종목분석 (펩트론,미코바이오메드)

작성자
시사경제TV
작성일
2021-02-22 16:40
조회
21
펩트론 14850원 1200주
- 생명공학 관련 첨단 기술소재의 제조 및 약효지속성 의약품 연구개발사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
- 벤처투자기업으로 확인받았으며, 미백, 피부탄력 및 주름 개선 활성을 갖는 다이펩타이드 등 다수의 특허권을 보유
- 글로벌 제약사와 지속형 비만 당뇨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평가협약을 맺고 연구 진행 중이며 당뇨치료제 및 파킨슨치료의 임상 진행 중
- 표적항암 항체 신약 Pab001 및 뇌질환 치료제 PT320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라이선싱 아웃 가시화가 기대되는바, 외형 성장 및 수익 확보 전망
- 1개월 지속형 당뇨 치료제 개발에 성공 이슈 부각으로 상한가 기록여부있음
- 단, 제약,바이오 기업은 임상에 따라 급등락을 보이기 때문에 투자에 매우 큰 주의 필요
현재는 제약바이오 약세로 인한 조정이후 저점에서 조금씩 회복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흐름은 조금씩 이어질수 있는 자리이며 1차 저항선 16400원 돌파 여부 확인후 조금씩 분할매도 대응으로 이어서 진행하시면됩니다.
1차매도가 16600원
2차매도가 17200원
손절가 13200원

미코바이오메드 10450원 1700주
- 체외진단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류 제조와 판매사업을 주요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17년 11월 진단스트립 제조 및 판매하는 (주)미코바이오메드를 흡수합병
- 주요 사업부문으로는 분자진단부문의 핵산추출장비, 유전자증폭장치, 시약 등이 있고, 생화학진단부문의 복합진단기, 빈혈측정기, 혈당측정기 등
- 미코바이오메드(피합병소멸회사)와의 합병을 통해 첨단 원천 기술을 보유한 분자진단, 생화학진단, 면역진단 등 종합 POCT 전문기업으로의 사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생화학진단의 매출 부진에도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유럽CE인증 및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으로 분자진단 부문이 큰 폭으로 성장한바 전년동기대비 외형 큰 폭 신장
- 큰 폭의 외형 성장으로 고정비 부담 등 비용 부담이 완화된바,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되었으나 대규모 파생상품평가손실로 순손실 확대.
- 또한, 이전상장 이슈로 단기간 주가는 3달만에 4배가 올랐고, 상장 이후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급락, 전환청구권행사 이슈 등 악재
-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진단키트와 90여 종의 질병 진단 시약의 수요 증가가 기대되나 관련 업계의 경쟁이 심화될 수 있어 보수적인 접근 필요
1차매도가 13500원
2차매도가 14400원
손절가 9700원